피부로 와닿는 세심함을 느끼며

작성자
엑스포a 한규선
작성일
2020-03-23 17:11
조회
25
우연히 지나가다가 홈페이지 보고 몇글자 남기고 가려구요

벌써잊으신건 아니죠? ㅎㅎㅎ

as도 요청드리고 귀찮게해드리고 싶은데 그럴일이 없네요 ㅎ

뭐 좋은거겠죠?

실장님 꼼꼼함이 오래오래 살수록 진가를 드러내는듯해욤

너무너무 따뜻하고 예쁜집에서 우리가족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.

적은 예산으로 리모델링공사도 많이 하질 못해서 많이 아쉽긴하지만ㄴ

실장님께서 견적에도없는거 많이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

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.

이사계획있는 지인들이 있는데,  은근슬쩍 귀뜸해 두었습니다.

제소개로 전화가면 부탁좀 드릴께요. ㅎㅎㅎ

감사드리구요,  지나가다가 커피한잔 하시러 오세요.  ( 귀찮게 않할께요~ㅎㅎ)